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하이닉스 신입 지원 조언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번에 sk하이닉스에 지원할 취준생입니다. 설계 임베디드 위주로 수강했으며 작년 7월 9월 채용에 있어서 PE를 지원했지만 서류조차 불합격 되는 상황에서 차라리 티오가 많은 양산기술에 지원할까 고민입니다.... 또 만약 양산기술에 지원하게 된다면, 공정 과목과 소자 과목을 거의 이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간이 짧은 공정관련 학부연구생 경험으로만 서류가 커버가 될 지 궁금합니다. 장비는 다른 대회 경험들로 어필하려고 합니다. 학벌은 인서울 중상위권 입니다.
2026.03.15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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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PE에서 서류가 계속 탈락했다면 TO가 더 많은 양산기술로 전략을 바꾸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양산기술은 공정·소자 이해가 중요하므로 전공이 부족하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공정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 장비/프로젝트 경험을 잘 연결해 문제 해결·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조하면 보완은 가능합니다. 특히 “공정 이해를 위해 추가 학습했다”는 흐름을 자소서에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떤 과목을 이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평점만 잘 관리를 하시면 되며, 부족한 과목이나 이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외부교육이나 공모전 수상 등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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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이력 기준으로 보면 PE보다는 양산기술 지원 전략이 더 현실적인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PE는 공정 이해도와 공정 과목 기반이 상당히 중요하게 평가되기 때문에 설계와 임베디드 위주의 커리큘럼이라면 서류에서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양산기술은 장비 이해, 문제 해결 경험, 데이터 분석 경험 등으로도 충분히 어필이 가능합니다. 짧은 공정 연구 경험이 있더라도 공정 개선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분석했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는지를 중심으로 풀어내면 됩니다. 또한 장비 관련 대회 경험을 연결해 장비 이해와 트러블슈팅 역량을 강조하면 서류 경쟁력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학벌이 인서울 중상위권이라면 방향만 잘 잡으면 도전해볼 만한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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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defect 계측 장비를 사용한다는데, 이때 계측은 전부 outline data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혹시 각 공정의 in-situ 계측에 대한 data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2. 양산기술과 비교했을 때 분석 Tool역량을 (언어로는 python이라던지, JD기준 AI/DT 등..)을 얼마나 강조하는것이 좋을까요? 코딩 역량이 있을 때 양기로의 지원이 더 유리할거라는 조언을 들어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Q. SKCT 문의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SKCT 응시하던 도중, 계속하여 화면이 끊기고 화면이 하얗게 정지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화면이 끊기고 하얗게 정지돼도 시간은 흘렀습니다. 두 차례 문의하였지만, 결국 바뀌는 건 없어서 그 상태로 끝까지 시험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사전검사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SKCT 응시 날에 갑작스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억울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1:1 문의를 남겼는데, 사실 이전 문의도 답변이 없는 상태라 막막합니다. 혹시 도움을 구할 곳이 있을까요. 평소 모의고사 75 ~ 80개 푸는데, 이날은 계산기, 그림판을 거의 사용할 수 없어서 50개도 겨우 푼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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